nowornever
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본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기독교를 상당히 싫어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 곳인데 상당히 흥미로운 자료들이 많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나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안티 예수 활동을 했었다.
댓글들을 보아도 참으로 정겨운 사랑의 대화들이 오가고 있다.
예수님 날 정말 안만나 주셨다면 이런 글을 읽고 종교적으로 화가 났을테지
하지만 우리 주님은 이런 분들도 언젠가 만나주실거라.. 이 분도 예수를 만나고 사마리아 여인처럼
니고데모처럼 생명을 만났을때에 눈물을 흘리며 기뻐 춤출 생각을 하면 기대가 된다.
하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셨다.
아버지 되어주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소자야 네 죄가 사해졌다. "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모르는 분들, 그리고 우리 가족들에게 복음의 능력이 있기를 바란다.
내일은 KBS 수양회이다.
수양회를 여는 나눔을 할텐데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