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ornever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본문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하루가 있었습니다.
나는 잠을 많이 잤습니다
게으름의 죄는 모든 죄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는 또 부끄러운 사람이 됬습니다.
그리스도를 잡고 십자가 뒤로 숨지 못했/않았습니다
오늘도 또 다시 나옵니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발전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서
하나님은 얼마나 슬프실까요
죄송합니다. 다시 붙잡고 또 해보겠습니다.
몇번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날 받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잠을 많이 잤습니다
게으름의 죄는 모든 죄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는 또 부끄러운 사람이 됬습니다.
그리스도를 잡고 십자가 뒤로 숨지 못했/않았습니다
오늘도 또 다시 나옵니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발전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서
하나님은 얼마나 슬프실까요
죄송합니다. 다시 붙잡고 또 해보겠습니다.
몇번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날 받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solo > My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another Monday (0) | 2011.08.29 |
---|---|
새로운 꿈 (0) | 2011.08.23 |
아 어지럽다 (0) | 2011.08.17 |
그렇게 원했던 (0) | 2011.07.22 |
햇살은 따갑고 (0) | 2011.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