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죄 (3)
nowornever
" ... 나를 위로할 자가 내 곁에 없고 내 영혼을 소생시킬 자가 멀리 떠나고 말았네. " ".. 여호와는 의로우신 분이신데도 나는 그의 명령을 거역하였다. .." "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아, 이것이 너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느냐 ? 내가 당하는 이런 고통이 어디 있는가? 이것은 여호와께서 분노하시던 날에 그가 나에게 주신 고통이란다" "... 그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슬픔 가운데 빠지게 하셨음이라. ..." "...더러운 것이 치마에 묻었으나 그가 자기 운명을 생각지 않았다. 그 멸망의 상태가 비참하여도 그를 위로할 자 없으니 그가 부르짖는구나" "사람들이 나의 탄식 소리를 들었지만 나를 위로하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의 모든 원수들이 내 고통에 대해서 들었으나 오히려 기뻐하고 있습니다...
효율은 높으나 양이 많지 않도다, 어제까지의 모니터링 결론들.. G 씨가 다시 묵상훈련을 재게 했다. 로마서 10~11장... 무슨 자격으로 나는 또 코멘트를 달고 있는 가 하면서도, 자격 없는자에게 베푸어주신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 나는 또 이렇게 말씀이라는 다리로 G 씨와 연결되어 있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달았다. 역시 이 친구가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나도 열심히 하지 않는다. G씨 때문에 또 짧게라도 로마서를 관찰하게 되었다. 좌초되어지는 침몰해버리는 배에서 우리 모두가 다 죽었어야 하는게 자연스런 상황에서 아무 이유없이 건져 올려진 나는 어디서 '교만'이 굴러들어오는 것인가.... 생명에 위협을 느끼지 못하는 이 영적 우둔함에서 나는 그분을 본 적도 없는 것처럼 어제도 그리 살지 않았는가... 당신..
소담, 귀철과 함께 아인스타인 베이글에서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계속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소담이를 보면서 언제나와 같이 도전을 받는다. 아 나는 오늘도 또 죄에서 졌는데... 이론 ㅜㅜ 그치만 그래도 신뢰는 떨어지지 않는다. 세례 요한의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내 심장을 파고드는 말이다.. 그래 열매가 내가 회개한줄 증명하는 거다.. 나의 입술은 별로 효력이 없다. 내 자신을 속일 수도 있는 거니까... 진수로 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다. 하나님이 이런식으로 연결시키시는 건가? 회사에 병특이 있을 수도 있다고 알아봐 준댄다. 공부를 바로 못하더라도 직장에서 이런 저런 센서들을 배우고 싶다. 공부 욕심이 커지는 것은 왜일까? 나도 주님을 사랑한다 사랑 할거다. 그러려먼 세상의 사랑과 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