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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여호람(대하 21:1-20) 16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오년에 2)여호사밧이 아직도 유다의 왕일 때에,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17 그는 서른두 살에 왕이 되어, 여덟 해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18 그는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기 때문에, 아합 가문이 한 대로, 이스라엘 왕들이 간 길을 갔다. 이와 같이 하여, 그는 주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19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기의 종 다윗을 생각하셔서 유다를 멸망시키려고는 하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이미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서 왕조의 등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20 여호람이 다스린 시대에, 에돔이 유다의 통치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따로 세웠다. 21 그래서 여호..
아시다시피 동북부는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치우는가 싶더니 오늘 낮부터 또 내리네요... 일주일 내내 학교는 취소되고 아 일상 생활이 불가능해지네요. 계속 빵만 먹게 되고..... 음.. 뭐 조심조심 해야겠지요 오늘도 학교 가다가 도로에서 한시간 반째 있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번주 수요일은 말했다시피 스노보드를 타러 갔었어요. 온몸이 쑤셨지만 살아있음을 느꼈었죠. 컬리지 나잇이라 렌트+리프트가 30불이었어요 학원에서 sub 으로 왔을때 한국에서 갓 온 학생이었는데 세상에 한국말을 어떻게 그렇게 또박또박 잘하던지.. 이곳에 있다보니까 어린애들이 다 한국말을 어물어물 7년간 듣다 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한국엔 아이들이 다 한국말을 그렇게 잘하나봐요. 또박 또박.. 저보다도 잘하는 듯.. ..
안나산 가는길 안나산 가는길 신호등입니다 ~! 사실 저도 있어야 했는데(파랑) 리얼리티를 위해서 정연 누나를 리크룻 했습니다
수넴 여인이 돌아오다 1 엘리사가 이전에 한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려 준 일이 있었는데,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부인은 가족을 데리고 이 곳을 떠나서, 가족이 몸붙여 살 만한 곳으로 가서 지내시오. 주님께서 기근을 명하셨기 때문에, 이 땅에 일곱 해 동안 기근이 들 것이오." 2 그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한 그 말을 따라서, 온 가족과 함께 일곱 해 동안 블레셋 땅에 가서 몸붙여 살았다. 3 일곱 해가 다 지나자, 그 여인은 블레셋 땅에서 돌아와서, 자기의 옛 집과 밭을 돌려 달라고 호소하려고 왕에게로 갔다. 4 마침 그 때에 왕은 하나님의 사람의 시종인 게하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왕이 게하시에게 엘리사가 한 큰 일들을 말해 달라고 하였다. 5 그래서 게하시는 왕에게, 엘리사가..
my master thesis has been decided... Water-cooled Transducer -> Actuation Test ( hold Force, vary the magnetic field) -> Sensing Test (hold magnetic field, vary the force) A lot to read, and a lot to study..
눈이 많이 왔다. 한 26인치 ??? 무릎이 잠길 정도... 눈 치우는데 너무나도 많이 힘과 인력이 들었다. 우리 가족 총동원해서 거의 한 5시간 정도 걸렸다. -,- 아 눈이 많이 오는게 아름답긴 하지만, 치우는데는 그런 낭만이란 없구나. 주중에 또 온다고 하던데.. 좀만 오세요
바쁜 한 주였다. 오늘까지 월화수목 모두 실험실을 갔었고 한학기동안 안갔었던 실험실 팀미팅도 다녀왔다. 일모라는 애 아냐고 하는 교수님의 신기한 조크도 들었다. -,- 월요일은 아는 동생 헤어졌다고 해서 위로도 할겸 같이 저녁을 먹었고 화요일은 열심히 팀미팅 하고 학원갔다오고 수요일은 열심히 일하고 스키장 다녀오고 아 스키장 가서 무지 넘어졌다. 2년전에 처음 갔는데 이번에는 낙엽을 넘어서서 카빈을 연습하려했으나 마스터하지 못하고 중간까지 하고 왔다. 경사 높은데서 넘어졌는데 넘어진채로 한 20ft 내려왔다. -,- 이거 뭐 멈추질 않아... 오늘은 학교가서 일하구 학원 다녀오구 과외가 끝나니깐 11시 20분이다 -,- 내일도 학교 가야하는데 눈이 많이 온다고 해서 약간 걱정.. 사실 안가고 싶은 마음이..
집에서 실험실까지의 거리는 하루 차 30분씩 한시간.. 예전엔 설교를 하루에 두번씩 듣곤 했다. 그것이 은혜가 됬었고 배우는 것도 많아졌다. 그런데 안좋았던 것은,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날때, 그것들이 무지 방해가 됬었다는 것이다. 좋은 정보였고 가르침이었지만, 정작 나와 주님과의 관계 발전엔 아무 것도 안하거나 방해가 됬었다. 교제하고 있는 친구의 조언에 따라 오디오 바이블을 듣기 시작했다. 생동감있게 신약을 읽어주길래 디모데전서, 베드로 전서, 고린도 전후서, 요한 일이서, 데살로니가 전서를 오늘 실험실 다녀오면서 듣게 되었다. 뭐 생각하고 뭐할 새 없이 읽어내려가지만 생동감도 있고 좋았다. 실험 논문 주제는 정해졌는데 아 갈길이 막막하다. 비자 문제로 가을 부터 수업을 듣게 될텐데 1년안에 과연 끝낼..
오늘은 금요일, 성경 공부가 있는 날, 요한복음 15장, 포도나무이야기로 시작되는 장, 코디님께서 한국에서 오셔서 덜레스공항까지 라이드를 다녀왔다. 즐겁게 다녀오면 즐거운 길이고 피곤하다 생각하면 무지 멀구.... ㅜㅜ 추위가 매서워졌다. 사람은 심리가 무섭나보다. 한국에서는 영하 영하 하면 무지 추워서 벌벌 떨었는데 여기선 화씨로 계산되니깐 영하가 될일이 없다. 뭐 차를 타고 돌아다니니깐 하면서도 그리 춥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걸으면 무지 추울것 같다. 세명이서 성경공부를 했다.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해도 했는데. 한 친구가 '여자' 라고 했다. 다른 친구가 '여자' 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다. "배우자" 로 해달랜다. 아... 이 단어의 장난속에 엄청난 격차가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너무 "자..
한동안 겨울 브레익 동안 너무나도 안 부지런한 생활을 해서.. 이제는 8시에 학교가는 것도 버거워졌다 -,- 동생이랑 8시에 학교를 같이 가기로 했다. 그렇다면 7시에는 기상을 해야지. 알람을 7시에 해놨는데 7시에 내가 일어날리가 없지 7시 5분부터 5분식 20분까지 4번이나 빛의 속도로 알람상태를 바꾸면서 결국 일어나려고 했으나 30분쯤에 윗층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텍스트 메시지가 왔다. "we're leaving at 9, I'm so tire" 참으로 간결하고 뜻하는 바가 명확한 문장이었다. 짜식.. 하면서 나도 기쁜 마음으로 다시 늦잠을 청했다. 결국 8시 반에 일어나서 샤워를 한후에 사랑하는 핫초코를 급히 만들어서 동생이랑 나왔는데.. 동생과의 미스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아무도 차키를 안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