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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 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다. 여호사밧은, 왕이 될 때에 서른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스물다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아수바는 실히의 딸이다. 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서, 주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그가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과 평화롭게 지냈다. 여호사밧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보여 준 권세와, 그가 치른 전쟁에 관한 것들이, 모두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그는 그의 아버지 아사 시대까지 남아 있던 성전 남창들을 그 땅에서 내쫓았다.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었고, 유다의 왕이 임명..
2009 년 겨울에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2박 3일로 연진&방글 누님께서 친히 방을 제공해주어서 편안히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모부와 석현&와니의 딸 귀여운 밀라. 이 사진은 뉴욕 떠나기전 추수감사절때 사진이네요 어머니께 라이드를 받고 Greenbelt station 까지 와서 메트로를 탔습니다. DC에 있는 차이나타운 역까지 갔습니다. 햇살이 따갑더군요. 선크림 안발랐는데.. 드디어 뉴욕 도착 ! 맨하탄 안에 있는 Bryan Park 쪽에서 무료로 스케이트 링크를 열어주었더라구요 그 옆에서는 스타워즈 장식들을 해놔서 신났습니다. Copper 들로 만들어진듯.. 거의 2,3천불씩 하더군요 역시 같은 스타워즈 장식들.. 3년여만에 다시 찾은 타임즈 스퀘어.. 역시나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어휴 참을성 없던..
무슨 제목이 예수님을 잘 따라 가는 듯한 제목이냐 아니다 요즘은 그래도 바쁜지라 죄 지을 시간이 그닥 많지는 않은 듯.. 이건 죄와의 대결을 회피하는 시간들인가? 올바른 것인가? 겨울은 오고 체감온도는 무지무지 낮아지고 실험실은 건조하고 나의 마음도 건조하다 하지만, 어지럽고 힘든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은 무언가 날 붙들고 있고 놓지 않고 있다는 사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고 함께 그 고민들을 함께 품고 해산하는 그 느낌이 .. 무엇일까? 진훈이 형의 신학교 한학기 후의 감상이 새롭다. 새롭지 않지만 새로운 이 느낌은 새로운 생명의 말씀들이기 때문일까?
It Will Cost You Everything from I'll Be Honest on Vimeo. Do You Desire God? - Paul Washer from I'll Be Honest on Vimeo. Let go of your Sin or Perish - Tim Conway from I'll Be Honest on Vimeo. Give up on self, Trust on Christ Alone from I'll Be Honest on Vimeo. Radical Christian - Paul Washer - Sermon Jam from I'll Be Honest on Vimeo. John Piper - You Must Suffer from I'll Be Honest on Vimeo. Je..
돌이켜보면 하나도 실수가 없으셨던 그분의 치밀한 계획 을 돌아보았을때 감사하 것이고 또 더욱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도와주신 어머니와 아버지께 감사를 드린다. 시작은 니오로.. (아버지 니오 크기는 그대로에요) 하나뿐인 피붙이 범모와 함께... 졸업식 선물은 F-15 조립식...by 범모... 이거 고마워해야하나 마나.. 저 촌스런 포장지 하며.. 즐거워하는 저 어색한 웃음.. 수민 일모 지로 범모 고마운 이들 오른쪽에 소담 추가 자연스런 모습 + 어색한 나 가르티즈와 함께 가르티즈 일모 지로 베프 소담이와 함께 우리 플래토 교수님 (교수님 나 짜르지 마세요...열심히 할게요) 지로 박사님.. Zach Commins.. 나랑 같이 회사를 시작하자고 제안한 친구.. 이승원 교수님... 교수님 감사합니다. 수..
나랑 마사오 퀸 크리스탈 수정과 나 우리들의 다크호스 케빈 웅식 초이 마사오 15 WW II memorial ????
여름철의 팥빙수들 여름만 되면 3일에 하루 꼴로 꼭 거르지 않고 먹는 것이 있다. 바로 구일모표 홈메이드 팥빙수, 재료가 있는대로 없는대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손님들이 오게되면 어김없이 나오게 되는 디져트 메뉴이다. 우리 가족 모두가 내 팥빙수를 좋아한다. 아버지도 언능 만나서 꼭 해드리고 싶다. 이번해 독립기념일에 그 누군가를 만나러(?) 디시에 다녀왔다. 가는길에 흥겨워 보이는 미국사람들.. 어느 나라를 가든 사람들은 다 사람들인것 같다. 암튼, 처음타보는 디시 지하철에 흥미로웠던 나 아 이 수많은 사람들.... 어딜가나 사람들은 다 똑같다. 드디어 시작된 불꽃놀이.... 기대한 만큼 좋았다. 쓸데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초반에 거론한 것 빼고는 ... 마치 미국이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나라인것마냥.. ..
월드컵 시드배정이 끝났다. 탑시드의 저 무시무시한 나라들과 절대로 별로 꿀리지 않는 4시드들... 어차피 우리나라는 언제나 조배정이 안좋다고 보면 쉽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배정을 생각해본다면 최상의 조는 pot 1 에서 개최국 남아공 피하고 항상 우리를 관광시켰던 브라질, 네덜란드, 스페인을 배면 대충..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독일, 잉글랜드 중에 하나가 됬으면 좋겠다. pot 3에서는 파라과이 pot 4에서는 슬로베니아, 혹은 슬로바키아를 만나고 싶다. 최악의 조라 한다면 pot1에서 브라질이랑 만나고 3에서 가나 혹은 나이지리아, 알제리, 그리고 4에서 프랑스 혹은 덴마크와 만나는 것이다. 왠지 느낌인제 세르비아는 무조건 16강 갈것같은 느낌이... 하나님 하나님, 나를 도와주세요, 16강 가는건 ..
사랑의 교회 청년부에서 섬겼던, 지금은 한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의 사랑가득한 충고와 격려가 가득한 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훈훈하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4 결국은 무엇이 문제인가? 존경하고 기대했던 사랑의 교회마저 '큰' 메가쳐치의 뻔한 길을 가는 것에 대한 실망인 것인가? 교인들이 자리가 없어서 옮긴다고 하는데 이해는 가지만 그런 논리라면 앞으로 새로 옮길 부지에서 예배당에 사람이 가득차게 되면 또 옮기고 또 옮겨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나중에는 바다를 흙으로 메워서 섬에다가 교회를 하나 지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모든것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과정과 결과모두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골3:22~25…'성공 신화' 대신 '성실 신화'를 이루게 하소서 1. 한국 근대사에 있어서 ‘성공 신화’의 탁월한 모델로 알려져 있는 분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한국 사회의 분위기가 많이 밝아지고 활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해 외신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도덕성이 아니라 능력을 선택했다”고 평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대통령 당선자에게 여러 가지의 도덕적인 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이루어낸 놀라운 성공들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압도적인 득표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으로 임명된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도 역시 성공에 관해선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만한 분입니다. 한 대학교에서 14년 동안 네 번이나 연속으로 직선제 총장으로..